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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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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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가서 응가를 하면 시원다맘!
그런데 화장실에서 응가하며 시원함을 느끼면서 동시에 또 메려우면 어떻하나?하고 고민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은 영혼에 있어서는 평화를 느끼면서 동시에 평화가 메려우면 어떻하나 고민한다.
응가가 끝나지도 않았으면서 또 응가가 메려울 것을 걱정하지 않는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그래서 다들 변비들 거리는 것 같다.
응!이 차면 가하면 된다. 그래서 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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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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