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
나홀로 런닝머신 |
|---|
|
저녁식탁에서 박준호신부님과의 대화!
신부님은 우성헬스에 다니신다.
"허신부 내가 글쎄 런닝머신하면 런닝머신하던 사람들이 싸이클하고 내가 사이클하려면 또 런닝머신하거든 나 홀로 런닝머신인것같아!"
늘 보좌신부님들은 2년마다 이별과 또 새로운 적응기간을 갖으신다.
나는 그것을 아직해보지 않았지만 참 힘들것 같다.
신부님께 반갑게 인사합시다. 따뜻한 마음을 갖고 넓은 가슴을 가지신분!
신부님이 환영식때 그러셨죠! 머리가 아니고 가슴으로 만나고 싶다고
저도 요즈음 운동해서 가슴이 커지는데 우리 신부님 가슴은 진짜 크더라구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59 | 껌 같은 신앙 | 2001-03-17 | 허윤석 |
| 58 | 퀴즈묵상시- 답 | 2001-03-14 | 허윤석 |
| 57 | 나홀로 런닝머신 | 2001-03-14 | 허윤석 |
| 56 | 자연스러움을 잃어버린 세상 | 2001-03-14 | 허윤석 |
| 55 | 아기는 엄마를 어떻게 알까? | 2001-03-14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