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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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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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세상의 어른으로 살지 않았기에 어른이 아니고
난 저세상의 어린아이가 되고 싶어 기도하였지만 아직 어린아이도 되지 못했다.
그러나 그런 나의 존재가 어린아이에게 그리고 어른에게 늘 해보다는 도움이 되길 기도할 뿐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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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알면 맥빠지는 것이 | 2001-07-31 | 허윤석 |
| 105 | 고통을 주고 받는 관계 | 2001-07-21 | 허윤석 |
| 104 | 무제 | 2001-07-12 | 허윤석 |
| 103 | 그대에게 영원한 칼집이되리라. | 2001-07-07 | 허윤석 |
| 102 | 청양고추 | 2001-06-28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