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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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사랑하다 오뚜기가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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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사랑하다 사제가 되었는데
하느님이 사랑하는 신자가 되고 싶다.
이젠 신자를 사랑하다. 하느님이 되는 것인가?
사제란 난 이렇게 생각한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힘으로 일어선 신자들을 위한 사랑의 오뚜기라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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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창문 | 2001-08-12 | 허윤석 |
| 109 | 만족 | 2001-08-11 | 허윤석 |
| 108 | 하느님을 사랑하다 오뚜기가 되다. | 2001-08-05 | 허윤석 |
| 107 | 가만히 있는것이 | 2001-08-05 | 허윤석 |
| 106 | 알면 맥빠지는 것이 | 2001-07-31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