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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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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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보게해달라며
살았던 내가
내 안에서 하느님을 보고
하느님께 나를 보게해달라하였던
내가
나를 보게되어
내가 나를 말할수 없게되었다.
내안에 내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 당신이 쉴곳이 없었던 것이다.
당신은 내안에 있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쫓긴 것이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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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갖고 사는 줄알았는데 | 2001-09-09 | 허윤석 |
| 120 | 그냥 사랑해 엄마! | 2001-09-07 | 허윤석 |
| 119 | 나를 보다. | 2001-09-07 | 허윤석 |
| 118 | 사랑은 궁금한 것이다. | 2001-09-07 | 허윤석 |
| 117 | 파도 | 2001-09-07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