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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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쓰리즈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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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있었던 상황이다.
역시 복사를 서지 못했던 편입생 신학생께서 1학년때 이야기!
늘 종치는 횟수와 시기가 틀려서 고민한 전례부장!
"아! 그러니까! 다섯번!다섯번만 쳐! 알았지!"
드디어 실전
그러나! 너무 긴장한 나머지 거룩하신 아버지! 할때 놓치고
성체를 들때 멍하니 놓친 그 신학생!
그 옆에 있던 선배!
"아! 마저! 다섯번!" "땡-땡-땡-땡-땡" 연속 5번! 갑자기 왠 부활타종!
순간 그에게 시선집중! 신부님 그냥 웃으시면서 이번엔 성작을 드셨다.
제정신으로 복귀한 우리의 건아! 이번에는 정확하게 "땡-땡"
합이 일곱 땡!
그래서 그 신학생 별명이 땡칠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 | 앗! 신부의 실수-2 | 2001-03-09 | 허윤석 |
| 10 | 앗! 신부의 실수 -1 | 2001-03-09 | 허윤석 |
| 9 | 복사쓰리즈3 | 2001-03-09 | 허윤석 |
| 8 | 복사쓰리즈 2 | 2001-03-08 | 허윤석 |
| 7 | '삼' 이야기 | 2001-03-06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