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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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야그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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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야그1 사람이 또 과속을 해서 콧수염도 없는 사람이 차를 세웠다.
"당신 경찰맞아? 콧수염도 없고 당신 가슴에 털났어?"
"아니!"
"그래도 난 경찰이다."
"뭐야? 무슨 경찰인데?"
갑자기 바지를 올리며 다리의 털을 보여주더니!
"나는 사복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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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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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장비와 조조 | 2001-04-04 | 허윤석 |
| 17 | 에디슨 | 2001-04-03 | 허윤석 |
| 16 | 야한 야그2 | 2001-04-03 | 허윤석 |
| 15 | 야한 야그 1- 꾸어온것 | 2001-03-31 | 허윤석 |
| 14 | 기도하며 사는 삶과 삶이 기도인 사람 | 2001-03-13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