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
내가 만든 바보 쓰리즈 |
|---|
|
옆집에 바보 부부 신혼부부 두쌍이 살았다.
바보 부인이 여름에 결혼하여 수영복을 입었다.
"와 여보 너무 이뻐!"
겨울이 왔다. 그리고 남편이 출장갔다 돌아와 보니 부인이 얼어 죽었다.
식탁위에 유언 "여보 나 이뻐?"
그 옆집 부인이 겨울에 결혼하여 남편이 사준 밍크 코트를 입었다.
"와 우리 여보 너무 이뻐!"
여름이 왔다. 그리고 남편이 출장갔다 돌아와 보니 부인이 더위 드셔서 운명하셨다.
화장대 위에 유언 " 여보 나 이뻐?"
슬픔을 달래기 위해 바보 남편 둘이 모였다.
"다음 결혼은 부인이 얼어죽은 너는 아프리카에서 나는 알래스카에서 하자!"
생각해 보는 허무 유머!
남에게 이쁨을 당해도 지혜로와야 한다. 그 이쁨이 늘 항구한 것은 아니다.
시기와 환경에 자신을 맞추어야 함을 늘 명심해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 | 구하라 얻을 것이다. | 2001-05-25 | 허윤석 |
| 22 | 고백성사 씨리즈 | 2001-05-04 | 허윤석 |
| 21 | 내가 만든 바보 쓰리즈 | 2001-04-27 | 허윤석 |
| 20 | 야한 야그3 | 2001-04-27 | 허윤석 |
| 19 |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새? | 2001-04-11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