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1,230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어느 주일학교 강론시간-천당 가고 싶은 사람?

인쇄

허윤석 [drhur] 쪽지 캡슐

2005-06-09 ㅣ No.70


주일학교 강론 시간 ..천당 가고 싶은 사람?  

 

주일학교 강론 시간


신부님께서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천당 가고 싶은 사람!”


그러자 대부분이 손을 들었는데 몇몇이 손을 들지 않고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요셉이는 왜 천당에 가기 싫지?”


“저기 가기 싫은 게 아니라요 학원가야 하는데요....”



..으악...



“그럼 바오로는?”


“저는 엄마한테 물어보고 가야 하는데요.”



.....절망...


신부님은 우리가 하느님 나라에 가야 하는 것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 가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려다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착한 일을 많이 해야 해요”

“계명을 지켜야 해요.”

“싸우면 안되요”

“성당에 잘 나와야 해요”

....


신부님은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또 없을까?”

...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

....

.

.

.

.

.

.

.

.

.

..

.

.


“죽어야 해요”


(너 한번 죽어볼텨....하하)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8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1| 2005-11-21 허윤석
75 동영상 강론을 시작하였습니다. 2005-11-13 허윤석
70 어느 주일학교 강론시간-천당 가고 싶은 사람? 2005-06-09 허윤석
69 비오 16세와 요한 바오로 2세 2005-06-08 허윤석
68 엄마의 하루. 2005-06-08 허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