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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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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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ㅣ No.99 신앙깊으셨던 한 할머니의 장례식날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미사시간이 편한 시간대어서 그런지 신자분들이 많이 오셨다.
미사후,
우연히 만난 반원을 반기며 반장이
"메세지 보셨어요? 반모임하는 거요."
반원은 좀 귀가 어두우신지 큰소리로
"멧돼지? 멧돼지가 어디있어요?"
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씀하셨다.
이소리를 들은 주위사람들은 웃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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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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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빽꼼 | 2006-11-28 | 허윤석 |
| 100 | 쫌 웃기는 글~ | 2006-08-29 | 비공개 |
| 99 | 멧돼지 | 2006-08-10 | 비공개 |
| 98 | 기도는|1| | 2006-08-10 | 비공개 |
| 97 | 보신탕과 신부님|1| | 2006-08-10 | 비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