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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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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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시와 음악과 가수다.
이노래를 일몰과 함께 부른적이 있다. 술에 건하게 취해서 땅끝마을에서 인가? 아니면 동해인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때 살짝 눈물이 나고 가슴은 참 따뜻했다.
날씨가 조금 쌀쌀했었는데도......부활절 끝나고 바다에 가기로 했다. 한잔하고 이노래를 부르겠다. 가슴을 헤치고 내마음 바다가 볼수 있게 부활여행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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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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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어느 빈집의 장의사 | 2001-04-06 | 허윤석 |
| 82 | 어느 편지 | 2001-04-06 | 허윤석 |
| 81 | 서시 | 2001-04-06 | 허윤석 |
| 80 | the rose | 2001-04-06 | 허윤석 |
| 79 | I Have Nothing - 영화음악2 | 2001-04-05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