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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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 허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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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아버지의 입관 예절을 주례하고 왔다.
오열하는 유가족에게 뭐라 말할수 없었다.
* 그는 우리를 떠난것이 아니라 여기를 떠난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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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고통이라는 휴식 | 2001-07-15 | 허윤석 |
| 220 | 말없이 매질하신 어머니! | 2001-07-14 | 허윤석 |
| 219 | 송인- 허준 | 2001-07-13 | 허윤석 |
| 218 | Una Rumba Por Aqui | 2001-07-13 | 허윤석 |
| 217 | solo por ti | 2001-07-13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