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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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말을 다하는 곳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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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못나는 말이 없이 흉금을 다 털어놓아도 되는 장소가 아니라
할말이 있어도 하지않아도 웃음짓는
그런 미소의 교환장소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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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아름다운 사람- 함께 나누고자! | 2001-08-23 | 허윤석 |
| 257 | 하느님의 눈은 늘 우리를 | 2001-08-23 | 허윤석 |
| 256 | 못하는 말을 다하는 곳이 아니라 | 2001-08-23 | 허윤석 |
| 255 | 바닷가의 모레알- 어느 교사의 메일 | 2001-08-23 | 허윤석 |
| 254 | 기둥이 위대한 것은 | 2001-08-23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