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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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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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때는 알수 없다.
나는 그 알수 없음이 결코 서글프지 않다.
브라질 축구처럼
공이 오면 드리블하는 것이며
멋있게 패스하면 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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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ST-모르는 척해주는 위안 | 2001-08-28 | 허윤석 |
| 278 | 그냥 사랑해 엄마! | 2001-08-27 | 허윤석 |
| 277 | 주님의 때 | 2001-08-27 | 허윤석 |
| 276 | 모르는 자를 알고나니 | 2001-08-27 | 허윤석 |
| 275 | EYE OF TIGER | 2001-08-26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