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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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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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진 처음인 그대!
예수님이 언제나 나에게 익숙해진 처음이셨다.
나는 나에게 낯선 나중으로 다가온다.
부족함과 게으름 때문인가?
낯선 나중인 나는 과거를 살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서 오늘 나는 떠난다.
나에게 착한사랑을 하기 위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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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자기도 살려보라지! | 2001-10-06 | 허윤석 |
| 323 | 사랑은 시제가 없다 | 2001-10-05 | 허윤석 |
| 322 | 착한사랑 | 2001-10-05 | 허윤석 |
| 320 | 그대에게 | 2001-10-04 | 허윤석 |
| 319 | 바다는 가라하지 않는다. | 2001-10-02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