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죽음을 살아야겠다.

인쇄

허윤석 [drhur] 쪽지 캡슐

2001-10-18 ㅣ No.334

살다가 그냥 죽어버리는 것이 인생이 아니라

 

내 요즈음 죽음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202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36 직접가서 말씀드리기 미안해서 2001-10-19 허윤석
335 화장을 다시 고치고- 왁스 2001-10-19 허윤석
334 죽음을 살아야겠다. 2001-10-18 허윤석
333 터널이 어둡다고 눈을 감지 마라! 2001-10-13 허윤석
332 낮에 꿈꾸고 밤에 깨어있는 나! 2001-10-13 허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