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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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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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웃는 얼굴을 사랑한다.
미소띈 얼굴 그 얼굴이 바로 사랑하는 얼굴이기 때문이다.
미소를 억지로 지울수 없다.
아마도 하느님께 가장 가까운 얼굴은 바로 미소를 머금은 얼굴이리라.
성시경의 미소천사!
일요일날 기분을 띄우는 노래가 되시길!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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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 지지 않는 노을 강론 11월 20일 새벽미사 | 2001-11-20 | 허윤석 |
| 345 | 붉은노을 | 2001-11-19 | 허윤석 |
| 344 | 미소천사 | 2001-11-18 | 허윤석 |
| 343 | 늘 수련해야 | 2001-11-09 | 허윤석 |
| 342 | 호흡 | 2001-11-09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