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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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알았던 내가 많이 몰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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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몰랐던 내가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는데
오늘은 많이 알았던 내가 그것을 잊고 살았던 날 발견하고 슬프다.
홈페이지에 가득찬 말들안에서 내영혼에 덕이 되어 나와 한밤을 보내는 부부같이된 말이 얼마나 있나?
성덕은 습관이라는 거창한 문자를 쓰지 않아도
나의 길에 좋은 말씀이 다니셔도
그 길이 좋은 길이 아니시면 허무에서 어떻게 사노?
나 처럼 행복한 사람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나?
많이 알아 좋아했던 날들이 부러운것이지? 이젠 알아 외로운 내가 성숙한것인지?
이것같고 많이 안다고 말하는 내가 교만한 것인지?
나는 언제 나의 잣대가 생겨 시원스레 날 비판할수 있겠나?
어렵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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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 2002-04-12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