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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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떠나기와 떠나고 버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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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유희처럼 들리는 이말!
버리고 떠니기와 떠나고 버리기!
전혀 유희가 아닌 슬픔의 미학인 이말이 언어안에 살아있음을 발견한다.
내 삶이 참으로 복되다는 생각이 든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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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성서 직역을 경험하십시오! | 2002-05-03 | 허윤석 |
| 463 | 책 출간 막바지에! | 2002-05-01 | 허윤석 |
| 462 | 버리고 떠나기와 떠나고 버리기! | 2002-05-01 | 허윤석 |
| 461 | 어느글에서 | 2002-04-30 | 허윤석 |
| 460 | 얼러리? 하더니! | 2002-04-30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