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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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한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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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한다는 것은
앞을 볼 수 없는 맹인 한 사람이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손에는 등불을 들고 우물가에서 돌아오고 있었다. 그때 그와 마주친 마을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군! 자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은 왜 들고 다니지?" 맹인이 대답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그럽니다. 이 등불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하는 것이지요"
- 바바하리다스의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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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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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우리가 진정 두려월 할것은! | 2002-08-26 | 허윤석 |
| 515 | 홀로계신 예수 | 2002-08-26 | 허윤석 |
| 514 | 배려한다는 것은 | 2002-08-24 | 허윤석 |
| 513 | 제9장 레지오 단원과 그리스도 신비체 | 2002-08-12 | 허윤석 |
| 512 | 성인을 미워하는 사람과 악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 2002-08-10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