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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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건강하이소!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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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강변입니다. 엄니!
요즈음 침맞으시려 다니시는 엄니 욕보십니다. 우리엄니 자식 돌보시다 진다빠지셨네
이음악 들으시고 외로움 설움 고달픔잊고 잘 주무이소!
오날밤 맏자식 큰절 올립니다. 마 내랑 훨훨 여행이나가고 훨훨날아 천국가는 날까지 마!
이젠 한시름 놓고 사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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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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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1 | 밤을 입으며 | 2003-12-04 | 허윤석 |
| 820 | 하얀 장례식 | 2003-11-27 | 허윤석 |
| 819 | 어머니 건강하이소! 마! | 2003-11-22 | 허윤석 |
| 818 | 제목: 지게꾼의 지팡이 | 2003-11-12 | 허윤석 |
| 817 | 기도의 실패원인 | 2003-11-11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