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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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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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
나와 하느님!
그리고 나와 내안의 하느님!
하느님안의 나와 내안의 하느님!
이렇게 여럿이 살았는데
오늘은 하나가 되었다.
내가 당신의 사랑받이가 됨으로 나는 형용할 수 없는 평화와 기쁨이 되었노라!
이젠 편히 살것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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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5 | 거룩하신 내임|1| | 2004-05-11 | 허윤석 |
| 854 | 기습키스 그리고 그 이후|1| | 2004-04-14 | 허윤석 |
| 853 | 목마른 사슴|1| | 2004-04-10 | 허윤석 |
| 852 | 사랑받는 이 | 2004-04-05 | 허윤석 |
| 851 | 많이 생각하는 것과 깊이 생각하는 것 | 2004-03-12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