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선물

그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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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drhur] 쪽지 캡슐

2006-08-27 ㅣ No.1337

 

그대 지금 내 가슴속에 들어와 사랑을 말하고 있죠!

꿈이 아니길 기도해요!

 

사랑은 확실히 들어오는 것 같다.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머무는 곳은 바로 나! 바로 나!이다.

 

지금 나는 말하고 싶다. 무엇보다 내자신에게 그리고 온세상에

 

나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라고

 

왜냐하면 나라는 이곳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

 

사랑은 확실히 머무는 것이다.

바로 이곳 나에게서

 

내가 사랑을 잃었을 때 나는 이미 나에게서 떠난 것이다.

 

사람들은 그리움과 외로움을 구별못하는 듯 보인다.

 

눈을 감아본다면 내가 그리움을 느끼는지 외로움을 판단할수 있다.

 

사랑하는 존재가 눈을 감고도 떠오른다면 그것은 그리움일 것이다.

 

외로운 자는 찾아 헤메지만 그리운자는 눈을 감는다.

 

눈을 감으면 보이기 때문이다.

 

눈을 감고 이 노래를 감상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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