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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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을 풍요롭게 해 주시는 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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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제 집을 찾아 주신 분들께 다소나마 시원한 만남이 되길 기원합니다.
아뢸 말씀은 제가 약 한 달 정도 집을 비울 것 같습니다. 비록 제가 집을 비우더라도 너무 쓸쓸해 하지 마시고, 원하시는 곳으로 편안하게 연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도 덥고 이래저래 짜증도 많이 나는 계절이지만, 그래도 여름이 있기에 가을이 있음을 감사하는 생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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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김빠뜨리시오가 주 바드리시오신부님께 | 2000-07-11 | 김건정 |
| 138 | 가톨릭 사회복지회 단체인 기쁨터 홈페이지 소개 | 2000-07-07 | 김미경 |
| 137 | 빈 집을 풍요롭게 해 주시는 분들께 | 2000-06-25 | 주호식 신부 |
| 134 | 인터넷과의 만남 | 2000-06-24 | 주호식 신부 |
| 133 |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답답한 소식... | 2000-06-21 | 주호식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