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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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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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사랑 바드리시오 신부님께 지금 보았습니다.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2월 2일의 은혜로움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한 달의 집 비움이 신부님께 또한 은혜로운 시간이기를 기도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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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병원에 빨리 가 보셔용 | 2000-07-28 | 유인창 |
| 141 |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 2000-07-27 | 이동황 |
| 140 | 지금 보았습니다 | 2000-07-12 | 안효진 |
| 139 | 김빠뜨리시오가 주 바드리시오신부님께 | 2000-07-11 | 김건정 |
| 138 | 가톨릭 사회복지회 단체인 기쁨터 홈페이지 소개 | 2000-07-07 | 김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