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Sacra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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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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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서영헬레나입니다. 자릴 비워 죄송해요~~ 도마선배님의 글 너무 감동적입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제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하는 상태인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합니다. 멀리 계시던 그분도 어느새 옆에와 계셨고, 말라버린 저 마음도 어느새 촉촉해 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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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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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모두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리며.. | 2002-04-07 | 이순영 |
| 154 | 사랑하는 무지카 여러분 | 2002-04-07 | 이용성 |
| 153 | 감사합니다. | 2002-03-29 | 김서영 |
| 152 | " 나, 그때 너와 가장 가까이 있었다" | 2002-03-26 | 김위경 |
| 151 | 부활절 잘 보내세요 | 2002-03-25 | 박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