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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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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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오늘은 슬피 울어도
오늘은 내 주머니가 비록 초라하지만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
당신에게 주어진 영광에 대해
내 마음 같이 믿었던 사람이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하면
어제는 오늘을 몰랐던 것처럼
오늘 하늘은 맑고 푸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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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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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 | 미켈란젤로의 깨달음 | 2008-05-14 | 박노선 |
| 1907 |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을 받으시오 (김용배 신부님) | 2008-05-11 | 박수경 |
| 1906 |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 2008-05-10 | 박노선 |
| 1902 | 자연의 숨소리 그리고 정경 / 로만 롤랑|1| | 2008-04-30 | 박노선 |
| 1901 | ME (Marriage Encounter) 부부 주말 강습 안내 | 2008-04-26 | 주민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