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말못하는 이를 고치시다. (마태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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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숙 [jkshin] 쪽지 캡슐

2006-09-25 ㅣ No.33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33.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다."하고 말하였다.

 

34.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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