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마태10.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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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숙 [jkshin] 쪽지 캡슐

2006-11-14 ㅣ No.39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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