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
가나안 여자의 믿음 (마태 15,21-28) |
|---|
|
21.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
22. 그런데 그 고장에서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둘렸습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23.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말하였다. "저 여자를 돌려보내십시오.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
24. 그제야 여수님께서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하고 대답하셨다.
25.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하고 청하였다.
26.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8.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 | 사천 명을 먹이시다 (마태 15, 32~39) | 2006-12-19 | 이애경 |
| 74 |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마태 15, 29~31) | 2006-12-19 | 이애경 |
| 73 | 가나안 여자의 믿음 (마태 15,21-28) | 2006-12-19 | 신정숙 |
| 72 |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 (마태 15,1-20) | 2006-12-18 | 신정숙 |
| 71 | 겐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 (마태 14, 34~36) | 2006-12-16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