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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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두고 한탄하시다 (마태 23, 3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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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38. 보라, 너희 집은 버려져 황혜해질 것이다.
3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때까지, 정녕 나를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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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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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재난의 시작 (마태 24, 3-14) | 2007-02-12 | 이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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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예루살렘을 두고 한탄하시다 (마태 23, 37-39) | 2007-01-23 | 이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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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 다윗의 자손이시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마태 22, 41-46) | 2007-01-22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