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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히시다 (마태 27, 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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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경 [rina99] 쪽지 캡슐

2007-02-27 ㅣ No.145

57. 저녁때가 되자 아리마태야 출신의 부유한 사람으로서 요셉이라는 이가

    왔는데, 그도 예수님의 제자였다.

 

58. 이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님의 시신을 내 달라고 청하자, 빌라도가

    내주라고 명령하였다.

 

59. 요셉은 시신을 받아 깨끗한 아마포로 감싼 다음,

   

60. 바위를 깎아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시고 나서, 무덤 입구에 큰 돌을

    굴려 막아 놓고 갔다.

 

61. 거기 무덤 맞은쪽에는 마리아 막달레나와 다른 마리아가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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