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
물 위를 걸으시다 (마르 6, 45-52) |
|---|
|
45.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 벳사이다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신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46. 그들과 작별하신 뒤에 에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에 가셨다.
47. 저녁이 되었을 때, 배는 호수 한가운데에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혼자 뭍에 계셨다.
48.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 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 가려고 하셨다.
49.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50.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51.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을 잃었다.
52. 그들은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졌던 것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 |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 (마르 7, 1-23) | 2007-05-18 | 민대찬 |
| 186 | 겐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 (마르 6, 53-56) | 2007-05-10 | 이애경 |
| 185 | 물 위를 걸으시다 (마르 6, 45-52) | 2007-05-10 | 이애경 |
| 184 | 오천 명을 먹이시다 (마르 6, 30-44) | 2007-05-10 | 이애경 |
| 183 | 세례자 요한의 죽음 (마르 6, 17-29) | 2007-05-04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