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
무화가나무를 저주하시다 (마르 11, 12 - 14) |
|---|
|
12. 이튿날 그들이 베타니아에서 나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시장하셨다.
13 마침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멀리서 보시고, 혹시 그나무에 무엇이 달렸을까 하여 가까이 가 보셨지만,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4 예수님께서는 그 나무를 향하여 이르셨다. "이제부터 영원히 어느 누구도 너에게서 열매를 따 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 제자들도 이 말씀을 들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14 | 말라 버린 무화과나무의 교훈(마르 11, 20 - 26) | 2007-08-02 | 민대찬 |
| 213 | 성전을 정화하시다 (마르 11, 15-19) | 2007-08-02 | 민대찬 |
| 211 | 무화가나무를 저주하시다 (마르 11, 12 - 14) | 2007-07-28 | 민대찬 |
| 210 |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마르 11,1-11) | 2007-07-20 | 장현순 |
| 209 | 예리코에서 눈먼 이를 고치시다 (마르 10, 46-52) | 2007-06-07 | 이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