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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의 날 ( 루카 17, 22 -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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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의 날
22 예수님게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23 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시다,' ,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시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24 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25 그러나 그는 먼저 많은 고난을 겪고 이세대에게 배척을 받아야 한다.
26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28 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 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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