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다 ( 요한 11, 38 - 44 )

인쇄

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4-29 ㅣ No.373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다
 
38  예수님께서는 다시 속이 북받치시어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입구에 돌이 놓여 있었다.
 
39  예수님께서 "돌을 치워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타가 "주님,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벌써 냄새가
      납니다." 하였다.
 
40  예수님께서 마르타에게 말씀 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41  그러자 사람들이 돌을 치웠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제 말씀을 들어 주
      셨으니 아버지께 감사를드립니다.
 
42  아버지께서 언제나 제 말씀을 들어 주신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여기
       둘러선 군중이 아버니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4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44  그러자 죽었던 이가 손과 발은   천으로  감기고 얼굴은 수건으로 감싸인 채 나왔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3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