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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회의 공동체 생활 ( 사도행전 4, 32 - 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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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
였다.
33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34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송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35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36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 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37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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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사도들이 기적을 일으키다 ( 사도행전 5, 12 - 16 ) | 2011-06-12 | 민대찬 |
| 418 | 하나니아스와 사피라 ( 사도행전 5, 1 - 11 ) | 2011-06-12 | 민대찬 |
| 417 | 초대 교회의 공동체 생활 ( 사도행전 4, 32 - 37 ) | 2011-06-12 | 민대찬 |
| 416 | 공동체가 하느님께 기도하다 ( 사도행전 4, 23 - 31 ) | 2011-06-12 | 민대찬 |
| 415 | 베드로와 요한이 최고 의회에서 증언하다 (사도행전 4, 1 - 22 ) | 2011-06-11 | 민대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