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아테네에서 선교하다 (사도 17, 22 - 27 )

인쇄

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8-02 ㅣ No.469

 
 
아테네에서 선교하다
 
22  바오로는 아레오파고스 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3  내가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소들을 살펴보다가, '알지 못하는산에게'  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숭배하느 그 대상을 내가 여러분에게 선포할려고 합니다.
 
24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하느님은 하늘과 땅의 주님으로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신전에는 살지 않으십니다.
 
25  또 무엇이 부족하기라도 한것처럼 시람들의 손으로 섬김을 받지도 않으십니다. 하느님은 오히려 모든 이에게 생명과 숨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26  그분께서는 또 한 사람에게서 온 인류를 만드시어 온 땅 위에 살게 하시고, 일정한 절기와 거주지의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27  이는 사람들이 하느님을 찾게 하려는 것입니다. 더듬거리다가 그분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분께서는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4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