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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 사도 18, 18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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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8-05 ㅣ No.472

 

안티오키아로 돌아가다

18  바오로는 한동안 그곳에 더 머물렀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프리스킬라와 아퀼라와 함께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갔다. 바로오는 서원한 일이 있었으므로, 떠나기 전에 켕크레애에서 머리를 깎았다.

19  그들은 에페소에 도착하였다. 바오로는 그 두 사람을 그곳에 따로 남겨 두고 혼자 회당으로 가서 유다인들과 토론하였다.

20  그들은  바오로에게 좀 더 오래 머물기를 청하였지만 그는 승낙하지 않았다.

21  그러나 "하느님께서 원하시면 여러분에게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작별 인사를 한 뒤, 배를 타고 에페소를 떠났다.

22  바로오는 카이사리아에 내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교회에 인사한 다음, 안티오키아로 내려갔다.

23  바오로는  그곳에서 얼마 동안 지낸 뒤 다시 길을 떠나, 갈라티아 지방과 프리기아를 차례로 거쳐 가면서 모든 제자들의 힘을 북돋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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