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이어쓰기

최고 의회에 출두하다 ( 사도 23, 1 - 5 )

인쇄

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8-22 ㅣ No.489

 
최고 의회에 출두하다
 
1  바오로가 최고 의회 의원들을 유심히 바라보고나서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나는 이날까지 하느님 앞에서 온전히 바른 양심으로 살아왔습니다."
 
2  그러자 하나니아스 대사제가 그 곁에 서 있는 자들에게 바오로의 입을 치라고 명령하였다.
 
3  그때에 바오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회칠한 벽 같은 자, 하느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율법에 따라 나를 심판하려고 앉아 있으면서, 도리어 율법을 거슬러 나를 치라고 명령한단 말이오?"
 
4  그 곁에 서 있던 자들이 "하느님의 대사제를 욕하는 것이오?" 하자,
 
5  바오로가 말하였다. "형제 여러분, 저분이 대사제인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성경에도 '네 백성의 수장을 저주해서는 안 된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