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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 로마 1, 18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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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09-23 ㅣ No.516

 
인간의 죄와 하느님의 진노
 
18  불의로 진리를 억누르는 사람의들의 모든 불경과 불의에 대한 하느님의 진노가 하늘에서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19  하느님에 관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이미 그들에게 명백히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명백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20  세상이 청조된 때부터,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본성 곧 그분의 영원한 힘과 신성을 조물을 통하여 알아보고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21  하느님을 알면서도 그분울 하느님으로 찬양하거나 그분께 감사를 드리기는 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게 되고 우둔한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22  그들은 지혜롭다로고 자처하였지만 바보가 되었습니다.
 
23  그리고 불멸하시는 하느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인간과 날짐승과 네발짐승과 길짐승 같은 형상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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