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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죄와 죽음 ( 로마 7, 7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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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10-15 ㅣ No.536

 
율법과 죄와 죽음
 
7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율법이 죄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를 몰랐을 것입니다.   율법에서 "탑내서는 안 된다."  고 하지 않았으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8  이 계명을 빌미로 죄가 내안에 온갖 탐욕을 일으켜 놓았습니다. 사실 율법과 상관이 없을 경우 죄는 죽은 것입니다.
 
9  전에는 내가 율법과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계명이 들어오자 죄는 살아나고
 
10  나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생명으로 이끌어야 하는 계명이 나에게는 죽음으로 이끄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  죄가 계명을 빌미로 나를 속이고 또 그것으로 나를 죽인 것입니다.
 
12  그러나 율법은 거룩합니다.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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