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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찬미가 ( 로마 11, 33 -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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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11-08 ㅣ No.557

 
하느님 찬미가
 
 
33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럽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럽습니까?
 
34             "누가 주님의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된 적이 있습니까?
 
35              아니면 누가 그분께 무엇을 드린 적이 있어
                  그분의 보답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
 
36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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