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성당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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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모함(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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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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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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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1 | 12월 교중미사 성가곡입니다.(24,25일은 미정) | 2011-12-05 | 이규영 |
| 10950 | 제 11기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자원봉사자 모집 | 2011-12-04 | 정원경 |
| 10949 | 희생과 모함(펌) | 2011-11-29 | 이오현 |
| 10948 | 공부잘하는 아이의 멘토는 엄마다|1| | 2011-11-28 | 오완수 |
| 10947 | 순교자현양회 김길수(사도요한)교수와함께하는 주옥같은 일본성지순례 | 2011-11-23 | 오완수 |
▒ 희생과 모함 ▒
柳溪 끄싱개
나 자신이 먼저 녹여지지 않고는
다른 사람에게 스며들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온전히 자신을 드림으로
온 인류의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불꽃은 자신을 온전히 태움으로 빛을 냅니다
나를 버리지 않고는
작은 빛도 비출 수가 없습니다
나를 누구에겐가 온전히 내어 놓을 때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주님을 전할 수 있습니다
"남을 헐뜯는 소문을 내는 건 살인보다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중상모략은 퍼뜨리는 사람,
듣는 사람, 그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
세 사람을 죽이기 때문이다.
나쁜 소문을 내는 사람은 무기를 사용해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나쁜 소문은 멀리서도 사람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