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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선포자의 역활 ( 1코린 3, 1 -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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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선포자의 역활
1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으로 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나는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지금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3 여러분은 아직도 육적인 사람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일고 있는데, 여러분을 육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4 어떤 이는 "나는 바오로 편이다." 하고 어떤 이는 "나는 아폴로 편이다." 하고 있으니, 여러분을 속된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까? 5 도대체 아폴로가 무엇입니까? 바오로가 무엇입니까? 아폴로와 나는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정해 주신 대로, 여러분을 믿음으로 이끈 일꾼일 따름입니다. 6 나는 심고 아폴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7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느님만이 중요합니다. 8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나 같은 일을 하여, 저마다 수고한 만큼 자기 삯을 받을 뿐입니다. 9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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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1 | 그리스도의 사도 ( 1코린 4, 1 - 7 ) | 2011-12-09 | 민대찬 |
| 580 | 복음 선포자의 역활 ( 1코린 3, 10 - 23 ) | 2011-12-08 | 민대찬 |
| 579 | 복음 선포자의 역활 ( 1코린 3, 1 - 9 ) | 2011-12-07 | 민대찬 |
| 578 | 하느님의 지혜 ( 1코린 2, 6 - 16 ) | 2011-12-06 | 민대찬 |
| 577 |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 1코린 2, 1 - 5 ) | 2011-12-05 | 민대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