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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 1코린 8, 1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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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1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2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사람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3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 4 그런데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관련하여, 우리는 "세상에 우상이란 없다."는 것과 "하느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 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5 하늘에도 땅에도 이른바 신들이 있다 하지만 --- 과연 신도 많고 주님도 많습니다만 --- 6 우리에게는 하느님 아버지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우리는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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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 사도의 본보기 ( 1코린 9, 1 - 12 ) | 2011-12-24 | 민대찬 |
| 595 |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 1코린 8, 7 - 13 ) | 2011-12-23 | 민대찬 |
| 594 |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 1코린 8, 1 - 6 ) | 2011-12-22 | 민대찬 |
| 593 | 과부이 재혼 ( 1코린 7, 39 - 40 ) | 2011-12-22 | 민대찬 |
| 592 | 혼인과 미혼 ( 1코린 7, 29 - 38 ) | 2011-12-21 | 민대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