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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 1코린 8, 1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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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찬 [hmin6839] 쪽지 캡슐

2011-12-22 ㅣ No.594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


1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지식이 있다." 는 것을 우리도  압니다. 그러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2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사람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3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주십니다.

4  그런데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관련하여, 우리는 "세상에 우상이란 없다."는 것과  "하느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 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5  하늘에도 땅에도 이른바 신들이 있다 하지만  --- 과연 신도 많고 주님도 많습니다만 ---

6  우리에게는 하느님 아버지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우리는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또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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