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 세례성사의 은총을 더욱 풍부하게 열매 맺도록
자녀들을 수도자의 길로 부르시는 하느님,
수도자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하느님을 찾고
그리스도께 갈림없는 사랑을 드리고자 하는 봉헌의 삶이
교회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게 하셨음에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수도자들이 성령께 온전히 귀기울여
복음의 증거자로서 정결과 가난과 순명의 삶을 살게 하시어
자유로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고 봉사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찬미 예수님!
" 주님의 자애는 다함이 없고
그분의 자비는 끝이 없어
아침마다 새롭다네.
당신의 신의는 크기도 합니다. "
[3애가 3, 22~23]
늘 자애로운 미소로
저희를 포근히 감싸주시는
윤 요아킴 (분원 책임) 수녀님의
영명축일(7월26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어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저희 모두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
2012년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축일
본당 가족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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