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축]윤 요아킴 수녀님의 영명축일(7/26)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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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 [dsk77] 쪽지 캡슐

2012-07-22 ㅣ No.344




수도자들을 위한 기도
     
    ○   세례성사의 은총을 더욱 풍부하게 열매 맺도록
          자녀들을 수도자의 길로 부르시는 하느님,
          수도자들을 통하여
          끊임없이 하느님을 찾고
          그리스도께 갈림없는 사랑을 드리고자 하는 봉헌의 삶이 
          교회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게 하셨음에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수도자들이 성령께 온전히 귀기울여
          복음의 증거자로서 정결과 가난과 순명의 삶을 살게 하시어
          자유로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더욱 그리스도를 닮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고 봉사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찬미 예수님!
      
      
      " 주님의 자애는 다함이 없고
         그분의 자비는 끝이 없어
         아침마다 새롭다네.
         당신의 신의는 크기도 합니다. " 
          [3애가 3, 22~23]
       
      
      늘 자애로운 미소로 
      저희를 포근히 감싸주시는  
      윤 요아킴 (분원 책임) 수녀님의 
      영명축일(7월26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비로우신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어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저희 모두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 
      



2012년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축일
본당 가족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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