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의 샘터수서의 샘터는 신자들의 소통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나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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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다 알고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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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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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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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 냉담과 광신 사이 | 2019-08-02 | 수서동성당 |
| 116 | 이제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 2019-07-26 | 수서동성당 |
| 115 | 내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다 알고 있단다 | 2019-07-19 | 수서동성당 |
| 114 | 사랑하는 사람과 두번째 여름을 | 2019-07-12 | 수서동성당 |
| 113 |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찾아서 | 2019-07-05 | 수서동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