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의 샘터수서의 샘터는 신자들의 소통 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나눔 공간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다 알고 있단다

인쇄

수서동성당 [suseo] 쪽지 캡슐

2019-07-19 ㅣ No.11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118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7 냉담과 광신 사이 2019-08-02 수서동성당
116 이제는 주님을 향한 사랑을. 2019-07-26 수서동성당
115 내 사랑하는 자녀야, 나는 다 알고 있단다 2019-07-19 수서동성당
114 사랑하는 사람과 두번째 여름을 2019-07-12 수서동성당
113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찾아서 2019-07-05 수서동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