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성당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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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묵시록 4장(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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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 예배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2 나는 곧바로 성령께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하늘에는 또 어좌 하나가 놓여 3 거기에 앉아 계신 분은 벽옥과 홍옥같이 보이셨고, 어좌 둘레에는 취옥같이 4 그 어좌 둘레에는 또 다른 어좌 스물네 개가 있는데, 거기에는 흰옷을 입고 5 그 어좌에서는 번개와 요란한 소리와 천둥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어좌 6 또 그 어좌 앞에는 수정처럼 보이는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7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둘째 생물은 황소 같았으며,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8 그 네 생물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개씩 가졌는데, 사방으로 또 안으로 눈이 9 어좌에 앉아 계시며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그분께 생물들이 영광과 영예와 10 스물네 원로는 어좌에 앉아 계신 분 앞에 엎드려,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11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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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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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4 | 임마꿀라타(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 마리아) 축일 | 2012-12-08 | 김락준 |
| 11023 | 요한 묵시록 5장(1-14) | 2012-12-08 | 김락준 |
| 11022 | 요한 묵시록 4장(1-11) | 2012-12-07 | 김락준 |
| 11021 | 이런 분을 대통령으로...^^* | 2012-12-06 | 김락준 |
| 11020 | 요한 묵시록 3장(1-21) | 2012-12-06 | 김락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