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성당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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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목화(牧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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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목화(牧花) 봄날, 창밖에 아직 잔설(殘雪)이 남았는데 붙잡고 싶어도 잡을 수 없는 하늘의 뜻 옷으로 입히고 웃음으로 달래 온 포근한 여정 *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 김인숙소화데레사/ 남현주세실리아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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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5 | 예수님의 변모 사화는 부활을 예시 | 2013-02-22 | 최현철 |
| 11074 | 사순시기 난곡 성가정 성당 중요 행사 일정 | 2013-02-20 | 최현철 |
| 11071 | 두 목화(牧花)|3| | 2013-02-17 | 이길수 |
| 11070 |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께서 교황직 사임 발표 | 2013-02-14 | 김락준 |
| 11069 | 지역 향기를 찾아서 | 2013-02-11 | 이길수 |